등록일 2019-09-03 18:0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장혜진.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블로그뉴스=이세아 기자] 가수 장혜진과 유명 연예기획자 강승호 대표가 2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일 장혜진 소속사 따르면 장혜진은 지난달 초 남편과의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장혜진 측은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1987년 MBC 합창단으로 활동을 시작한 장혜진은 1991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이어 ‘키 작은 하늘’ ‘내게로’ ‘완전한 사랑’ ‘꿈의 대화’ ‘영원으로’ ‘아름다운 날들’ ‘술이 문제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강승호 캔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김완선, 소방차, 김종서, 박상민, 사랑과 평화, 윤상, 장혜진, 캔 그리고 먼데이키즈, 일락 등을 키워낸 가요계 원조 기획자로 유명하다

 

 

※본 기사는 필톡 제휴사인 블로그뉴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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