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7-31 16:3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사진=핵찌 인스타그램 캡처.

 

[블로그뉴스=이지영 기자] 인터넷 방송 4개월 만에 역대급 별풍선을 받은 아프리카TV BJ ‘핵찌’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핵찌는 지난 29일 새벽 방송에서 시청자 A씨로부터 120만개에 달하는 별풍선을 받았다. 이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1억2000만원 정도다. 개인 수익으로 가져가는 비율이 전체 별풍선의 60%로 핵씨는 약 7000만원을 벌었다.

 

전례 없었던 사상 최고 기록에 누리꾼들은 돈세탁, 홍보, 조작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BJ핵찌는 지난 30일 자신의 방송을 통해 “핵찌예비회장이 어떻게 내 방에 오게 됐고, 어떻게 연락을 했고, 무엇이 논란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해명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기분이 많이 안 좋다. 해명이라기보다는 설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먼저 회장님이 처음 ‘유튜브에서 보고 처음 생방송을 보려고 하는데 방송이 언제냐’고 댓글을 남겼다”며 “매니저는 ‘평소에 8시에 방송을 하는데 오늘은 10시에 한다’고 답글을 달았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핵찌예비회장이 처음 내 방에 온 날 아프리카가 처음이라며 열혈팬의 기준을 물었다”면서 “이날 별풍선 24만개를 쏘셨다. 그 후로도 10만개, 35만개를 쏴주셨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에 받은 별풍선들은 한번에 환전해 세금 처리를 하고, 계좌와 세금 내역 같은 것을 인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9일 핵찌에게 별풍선을 쏜 A씨는 “BJ핵찌를 실제로 만난 적도, 번호를 교환한 적도 없다”며 “후원자라든지 뒤로 만나는 것 아니냐는 쪽지와 글들 때문에 BJ핵찌가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3일 처음 아프리카TV를 접하게 됐고 우연히 BJ핵찌 먹방 영상을 보게 됐다”며 “너무 밝고 유쾌한 젊은 친구의 모습이 평생을 일하며 살아온 제게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

 

 

 

※본 기사는 필톡 제휴사인 블로그뉴스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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