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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닐라에서 택시타기..  |  자유게시판/펌글 2019-09-04 17:46:19
작성자  foxguy 조회  57   |   추천  2

그나라의 수준을 볼수 있는게 두가지라고 생각 되는데 바로지폐와 택시네요.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로운 나라로 갈수록 지페가 깨끗한 편이죠..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낭진 편인데 물건 사고 거스름돈 받으면 특히20페소 짜리가 가장 심했는데 돈에서 먼지가 풀풀나고 돈이 하도 닳아서 글씨도 보이지도 않고 정말 만지기 싫은..
한국에도 어려웠던 시절에는 그랬다고 하네요..
지금은 한국에는 저런 먼지 날리는 지폐는 찾을수가 없죠..
그래도 아직은 한국에 지폐를 접어다니는 사림이 많네요..

두번째가 택시 입니다.
외국인들이 처음 공항에 나와 접하게 되는게 택시인데..
사실 어느나라나 100퍼 착한기사는 없네요.
100퍼에 가까운 사람이 얼마나 되냐의 차이겠죠.
필리핀은 거의많은 택시가사가 여행객 등쳐먹을 생각만 하고 있는거 같죠.
강도로만 변하지 않으면 감사한걸까요?
 (저는 소매치기가 운전하는 택시 탔다가 지갑 털렸었네요)
그래도 공항에는 전에는 쿠폰택시라도 있었고 지금은 노란택시 하얀 택시라도 있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내에 들어가 머물게 되면은 일반적인 택시를 타야만 할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택시를 골라타는 수밖에 없죠..
몰안에 들어오는 택시는 오는 순서대로 아무거나 타셔도 됩니다.
일반 길거리에서는 택시회사 이름보고 타는게 가장 안전하네요.

가장 안전한 택시회사를 몇개 언급하자면.(앞쪽문에 회사이름이 나와있죠)
1.Sturdy 노란색바디에 녹색줄거있는 차입니다.
2.R&E Taxi 마닐라에서 안전한차하면 대분 이차를 언급합니다.
노란색인데 다른점은 지붕과 창틀(?)이 하얀색입니다.
3.Nine Stars 욕시 노란색이고 앞쪽 범퍼에 녹색 라인이 있습니다.
4.MGE / EMP 같은 회사이고 이름이 다릅니다. 이건 하얀색에 녹색.
이차들은 90년대에도 보던차이구요..그때는 제기 학생 이었죠.
5.Dollar 빨간색에 앞문에 달러표시가 있어요.
지금 생각나는게 이정도네요..

현재 가장 안전하고 편한건 그랩이구요..
그게 아니다 싶으면 검증된 택시를 타던가 아니면 주면에 물어보ㅔ요..
만약 호텔이라면 문 지키는 시크리티에게 잡아 달라고 하시던가 아니면 호텔앞에 손님 내려주는 택시 타셔도 됩니다.
유명한 몰이나 건물에 들어오는 택시들은 대분 안전해요..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잡는 택시들을 잘 가려 타야죠..
마닐라에는 완전 썩은차도 굴러다니는데 안저 하다면야 썩은거라도 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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