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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보이 5명에게 2천페소 뜯겼네요.  |  자유게시판/펌글 2019-09-03 18:11:39
작성자  VERGIL 조회  67   |   추천  2

오늘 새벽 1시40분경 레이디 보이 5명 파사이 소고 호텔에서 입구 앞에서 2천페소 갈취당했습니다. 만나기전 전화나 목소리등 전부 전화나 영상통화로 할땐 분명여자랑 대화를 했는데 무조건 소고 호텔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호텔을 방값을 지불하고 방에서 기다려라. 하지만 저는 당연히 호텔 방값을 지불하지 않고 방에서 기다리지 않고 입구 카운터 직원 근처에 있는 그녀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눈짝재진 건장한 남자 레이디보이가 오더니만 무조건 호텔룸으로 저를 강제로 데려가려 했고 저는 그것을 거부하고 입구 카운터 자리에 앉아서 그랩택시를 부를생각이었습니다. 그레이디보이가 제가 그랩택시를 카운터 앞에서 부르려고 하는데 갑자기 제옆에 카운터 의자에 앉아서 자기랑 사진을 찍더니만 저는 당황해서 호텔로 입구 카운터로 나왔습니다. 4명의 레이디 보이가 더있었고 제가방을 빼앗으려 하고 제가 힘으로 거부하자 갑자기 휴대폰을 빼앗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00페소를 요구하더니만 주니깐 또 1000페소를 제호주머니에서 빼앗아가더군요. 그리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음 제 지갑에 있는 1000페소 전부 가져가려고 하더군요. 전에 레이디 보이 한명에게 이런 비슷한 경우가 있었고 그때 필리핀 온지 얼마 안될때라 그때도 성행위도 없었고 그때도 호텔입구에서 만났고 레이디 보이인줄 몰랐고 알았으면 절때 안나갔을거네요 경찰에 신고한다. 해서 3천페소 돈뜯기고 레이디 보이라면 치가 떨릴정도로 보기만 하면 싫었거든요. 레이디보이가 오히려 일반여자보다 더 열심히 사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전 레이디 보이는 죽어도 싫네요. 일체 성행위도 없었고 카운터 입구에서 레이디 보이인거 확인하고 저는 집에 가려고 했고 2주동안 메시지를 주고 받았는데 자기는 절대 레이디 보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영상 통화나 보이스 톡할땐 자기들이 아는 진짜여자를 섭외해서 이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제가 당한게 X신이지요. 필리핀 처음올때 3천페소 어제 저녁에 2천페소
총5천페소 불쌍한 필리핀 사람에게 줬다고 생각하렵니다. 어차피 소용은 없지만 번호 공개할게요.
091-2896-2150
090-8121-2535
어차피 우리나라처럼 인증절차없이 50페소만 있으면 새유심카드 사서 번호만 바꾸면 그만이지만 그냥 적습니다. 당한 제가 X신이었죠. Skout앱등 Inmessage등 아마 개들 모든 만남어플 다깔아놓고 오늘 걸릴 한국인만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필리핀 현지인이 돈도 없어서 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우리 한국인이 표적의 대상이니 만남어플로 여자만나지마세요. 제꼴납니다. 쇼핑몰이나 길거리에 레이디 보이가 옆에만 와도 싫어서 일부러 옆에서 떨어져서 갑니다. 저렇게 집단으로 5명씩 움직이는거 보니깐 오늘도 한놈만 걸려라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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